블로터닷넷에 기사를 송고하기 위해서는 내 블로그에 있는 글을 메타사이트에 보내듯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기사를 써야한다. 물론 블로그에 있는 글을 복사해서 붙여 넣을 수는 있겠으나, 티스토리에서 복사를 하면 함께 따라 붙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그냥 다시 글을 써서 보내는 편이다. 그런데 오늘 글을 쓰다 보니 이미지 첨부가 너무 어렵다. 어렵다기 보다는 절차가 귀찮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스피드 드라이브 백업2.0 이라는 좋은 소프트웨어가 있어서 소개하는 글을 쓰기 위해 화면단위로 캡쳐를 하고 간략한 설명을 곁들이는 글이었다. 아주 간단한 소프트웨어였지만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이미지를 캡쳐 하다 보니 11개의 이미지를 첨부해야했는데, 이런... 이미지 등록 절차가 너무 많다.
게다가 나는 캡쳐를 png 형식으로 했는데, 블로터닷넷에는 jpg만 지원을 한단다. 그래서 모든 이미지를 png>jpg로 변환하는 과정이 파일 첨부 이전에 수행되어야만 했다. 이 얼마나 불편한 프로세스인가?
블로터닷넷에 글을 작성하고, 송고하는 과정이 조금은 간소화되었으면 한다. 텍스트야 그냥 긁어 넣는다고 해도, 이미지 첨부에 대한 프로세스는 뭔가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이미지마다 키워드를 넣어야 등록이 되는 이유야 나름대로 있겠지만, 티스토리와 같이 이미지를 중복선택하여 한꺼번에 올리고, 올린 다음 하나씩 선택하여 글에 넣는 방식이 가장 적절한 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이 글도 블로터닷넷 기사에 송고할 생각이다. 이미지 첨부에 대한 프로세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블로터닷넷의 답변이 궁금하다.
스피드 드라이브 백업2.0 이라는 좋은 소프트웨어가 있어서 소개하는 글을 쓰기 위해 화면단위로 캡쳐를 하고 간략한 설명을 곁들이는 글이었다. 아주 간단한 소프트웨어였지만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이미지를 캡쳐 하다 보니 11개의 이미지를 첨부해야했는데, 이런... 이미지 등록 절차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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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나는 캡쳐를 png 형식으로 했는데, 블로터닷넷에는 jpg만 지원을 한단다. 그래서 모든 이미지를 png>jpg로 변환하는 과정이 파일 첨부 이전에 수행되어야만 했다. 이 얼마나 불편한 프로세스인가?
블로터닷넷에 글을 작성하고, 송고하는 과정이 조금은 간소화되었으면 한다. 텍스트야 그냥 긁어 넣는다고 해도, 이미지 첨부에 대한 프로세스는 뭔가 개선이 필요할 것 같다. 이미지마다 키워드를 넣어야 등록이 되는 이유야 나름대로 있겠지만, 티스토리와 같이 이미지를 중복선택하여 한꺼번에 올리고, 올린 다음 하나씩 선택하여 글에 넣는 방식이 가장 적절한 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이 글도 블로터닷넷 기사에 송고할 생각이다. 이미지 첨부에 대한 프로세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블로터닷넷의 답변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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