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코리아가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한다는 기사를 보고, 아직 오픈을 안했다는 포스팅도 보고 나서 블로그코리아로 가보았다. 엉뚱이가 갔을 때는 오픈을 했으나, 엄청나게 깨지는 화면만 보일 뿐이었다.
화면이 깨지는 것은 인코딩 방식을 한국어(EUC-KR)로 변경하면 해결 된다. 그러나 여전히 불여우(버전 2.0.0.4)로 로그인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혹시나 IE로 접속을 해 보니(인코딩 방식 EUC-KR), 잘 된다. 로그인을 클릭하니 화면 전환이 아닌 AJAX를 사용한 듯한 멋진 효과와 함께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넣으라는 작은 창이 뜬다.
인코딩 방식도 유니코드를 지원하고, 불여우에서도 로그인을 비롯한 모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빨리 안정화되기를...
화면이 깨지는 것은 인코딩 방식을 한국어(EUC-KR)로 변경하면 해결 된다. 그러나 여전히 불여우(버전 2.0.0.4)로 로그인을 할 수가 없다. 그래서 혹시나 IE로 접속을 해 보니(인코딩 방식 EUC-KR), 잘 된다. 로그인을 클릭하니 화면 전환이 아닌 AJAX를 사용한 듯한 멋진 효과와 함께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넣으라는 작은 창이 뜬다.
인코딩 방식도 유니코드를 지원하고, 불여우에서도 로그인을 비롯한 모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빨리 안정화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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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Blogkorea의 부활
Tracked from Xeph's Blog 삭제Blogkorea가 부활한다고 합니다. 아니,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에 이미 공개되어 여러 블로거들의 '칭찬'과 '꾸중'을 들어야 하는데 오후 3시 53분 현재 아직도 닫혀 있습니다.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2004년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여름방학이네요. 블로그를 오래 하신 분들에 비하면 몇 년 뒤쳐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보통 사람들에 비해 훨씬 빨리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블로그에 대해 알..
2007/07/1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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