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블로터닷넷의 뉴스레터에 익숙한 제목의 글이 있어 내 블로터닷넷 기사에 들어가 보니 '승인'되어 있다. 기분 좋다.
아직은 비주류 분야로 자리매김 되어 있는 '이러닝'. 이러닝에 대한 기사 중 대부분이 '메가스터디류'의 사업 모델들 일색이기 때문에 사람들의 이러닝에 대한 인식과 관점이 많이 편향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조금씩 이러닝이란 무엇이고, 그 핵심이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바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고민하고, 나누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러닝'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그리고 이러닝 업계 종사자들이 블로깅을 많이 해야 할 것이다. 블로그의 힘. 아직 '이러닝'의 힘을 널리 알리지도 못했고, 이러닝 업계에 종사하면서도 기계적으로 일만 해 왔기 때문에 그 힘을 모르듯이, 블로그의 힘을 이러닝 업계 종사자들은 아직 모른다.
블로그, 이러닝과 함께 가야하는 숙명적인 그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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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터닷넷입니다. ^^
좋은 기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계속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부탁드립니다.
^^ 네 댓글 감사합니다.
예전에 정리했던 글들 중에서 함께 공유하면 좋을만한 내용은 송고해 보겠습니다.
좋은 서비스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