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바닥에서도 잘 새겨 들어야하는 내용이 많다. IT에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찬밥 신세로 전락하였듯이, 이러닝에서도 콘텐츠의 중요성은 강조되지만, 역시 '갑'의 횡포와 값싼 인건비 싸움 등으로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
콘텐츠 없는 이러닝, 상상 할 수 있는가? 아무리 전략과 이론이 굳세게 서면 뭐하나, 그것을 실제 구현하고 학습자들에게 현실적으로 다가갈 콘텐츠가 없는걸... 제발 국가에서 운영하는 각종 기관, 그리고 대기업 계열사의 이러닝 서비스 업체들, IT 업계의 실수와 악순환의 반복을 이러닝 바닥에서도 겪게 하지 않았으면 한다. 그들은 잠시의 손실과 약간의 타격이겠으나, 이러닝 콘텐츠에 목숨을 건 사람들은 생존의 문제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고민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내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짝! 짝! 짝!!! ^^
힘들지만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니 하는 것이겠지요.
일하는 환경이 조금씩 나아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일 수도 있겠고요.
그 누군가가 본인 스스로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나 아닌 누군가가 하길 바라지 말고 나 스스로가 그렇게 만들어 가야 하리라 봅니다.^^
그렇죠. ^^ 솔선수범이 중요하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대기업 계열사의 이러닝 서비스 업체...음..찔리는 군요...ㅡ.ㅡ 말씀하신 부분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대기업 계열사 이러닝 서비스 업체에 근무하시나봐요? ^^;;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