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멋진 생각이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러닝에, 아니 교육업무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검사건 경찰이건 아니면 일반 사무직이건 간에 현장의 일을 잘 모르는 사람이 관리의 역할만 하면서 이러닝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면서 해야만 올바른 산출문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이러닝 서비스를 책임지고 계시는 많은 대기업 교육담당자분들과
프로젝트 매니저분들께서도 이렇게 현장을 알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면서 일을 처리하였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2번, 3번 중복 또 중복되는 기획과 개발의 손실이 많이 줄어들 것이고, 그래야만 하부구조에 있는 영세한 재정구조를 갖고 있는 개발업체들이 살 맛나게 일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결국에는 우리나라 이러닝의 질적인 성장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