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기도 하여라! 별도의 하드웨어 장비 없이 소프트웨어적으로 무선랜을 공유한다고?'
그래서 회원가입과 설치를 해 보았다.
설치된 휘셔의 모양새는 이러하다. 빨간색이 인상 깊다.
처음에는 블로터닷넷에 있는 기사의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여,
데스크탑에 그냥 설치하면 그 데스크탑이 무선AP의 역할을 하는 줄로 착각을 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착각이다. ^^;;
자세히 내용을 살펴 보니,
"자신이 쓰는 무선랜을 공유하고자 할 대 사용하는 것"이 휘셔다.
무선랜을 공유하고 싶으면, 이미 무선랜을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회사에 Fon의 무선 공유기를 가져다 놓았다.
그래서 회사 주변에는 이미 Fon-AP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는데,
이를 다시 휘셔로 공유를 하면 재미있는 현상이 발생할 듯...
실제 하드웨어는 Fon 것을 사용하면서, 공유는 휘셔로...
물론 Fon 자체에서 쏘아대는 무선 전파가 있으니,
Fon과 휘셔를 2개 모두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엉뚱한 상상을 해 본다.
그런데 이게 가능은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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