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목표가 설정되면, 학습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학습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거시설계와 미시설계라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거시설계는 말 그대로 큰 틀을 잡는 일을 말하고, 미시설계는 큰 틀에 세부적인 내용을 덧붙이는 작업을 말한다.
이렇게 하여 거시설계와 미시설계 전략이 구현되면, 학습이 어떤 모양으로 형상화될 것인지에 대한 학습구조를 잡게 되고, 이를 모듈별로 구현하는 개발에 들어가게 된다. 개발에 들어가는데 기본이 되는 문서가 바로 스토리보드이며, 스토리보드를 통해 이러닝 콘텐츠의 윤곽을 확인할 수 있는 이다.
위에 정리한 내용을 다시 정리하여
이번 책에 포함시켰다. 거시설계와 미시설계에 들어가는 형태를 어떤 것으로 할 것인지 조금은 구체적으로 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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