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과 유사하지만, 이러닝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을 마련한 '이러닝 센터' : 출처 : 관련기사 참조>
독서실에서 공부도 하면서 이러닝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해 놓은 곳이 바로 기사에 나와 있는 '이러닝 센터'라는 곳이다. 노량진 등과 같이 학원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도 많이 있고, 동영상 강좌를 많이 듣는 수험생들이 모여 사는 지역에도 있다.
동영상 이러닝 콘텐츠를 직접 들으면서 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직접 학원에 나가지 않고서도 편리하게 학습을 할 수 있어 많이 애용된다고 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입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나 공무원, 임용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주로 활용하게 되는데, 시설을 약간 변형하고, 콘텐츠를 다른 방향으로 바꾼다면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도 사용할 수 있는 '이러닝 센터'가 될 수도 있다. 예전에 잠깐 붐이 었던, 컴퓨터 공부방이 비슷한 컨셉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에서 권장하는 150 제곱미터(약 50평) 정도 창업 비용이 90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니, 창업 비용치고 그리 많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이러닝이 보다 활성화가 된다면, 투잡을 생각하는 직장인들도 하나씩 차려볼만은 하겠다.
Tip : 제곱미터가 몇 평으로 환산되는지 궁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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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재미있는 얘기네요. 게임업계의 PC방같은 존재가 되는건가요? 이러닝이면 사실 집에서 해도 되는건데 굳이 여길 간다는 얘기는 게임업계의 PC방과금체계같은게 있어야 하겠네요..
2007/04/01 13:25독서실과 함께 병행하고, 열람실 등의 책 읽는 기능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컴퓨터 하면 공부를 하게 되기 보다는 이런저런 잡다구리한 일들을 많이 하잖아요. ^^
2007/04/01 21:13흠...2001년 조인스터디 설립시 당시 PC방 문화협회인가 지금은 인터넷문화협회...PC방 업주를 총 관리하는 협회가 있습니다. 그곳과 똑같은 모델을 제안해서 사업화하려고 했었는데...흠..ㅡ.ㅡ
2007/05/03 10:33너무 일찍이었나 보네요...ㅎㅎㅎ PC방 한 쪽 면을 스터딩 공간으로 위 사진처럼 구성하고...
근데 문제는 PC방에 오는 애들은 게임과 채팅만 한다는 것....ㅡ.ㅡ
학원들이 직접(또는 제휴) 운영하면 효과는 있을 것 같군요....^^
잘 봤습니다.
시기를 잘 맞추는 것도 사업 성공의 요소 중 하나이겠군요. ^^
2007/05/03 15:28잘만 운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닝이 자기주도적인 학습이지만, 특정한 장소에서 모여서 학습을 하는 경우 사회적인 상호작용도 생기고 좋을 수도 있겠군요.
물론 1개의 강좌를 틀어 놓고, 여러명이 본다면 수익에 문제가 생긱기는 하겠으나, 나르대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모델인 것 같기도 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워커힐쪽에서 독서실를 운영하고 있는 친구가 있는데 시험때나 자리가 좀 차고 평소엔 적자라 하더군요, 시설에다 권리금에 쉽게 포기도 못하고 고민중이던데, 위 내용을 보니 생각나서 한자 적어봅니다. 그친구도 얼마전까진 한 교육사이트에서 ASP방식으로 독서실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서비스를 하였다곤 하더라구요, 헌데 거기에 오는 연령층들이 대입생들이 주로 이고 나머진 시험기간에 잠간씩 이용하는 정도라...다방면에 학생들을 수용하며, 독서실을 활성화 시킬 방법이 있으면 좋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2007/05/13 21:26그러시군요. 이런 사업이 있다 정도이지. 이게 얼마나 특화되고 활성화될 수 있는지 검증된 바는 없습니다. 한번 준비해서 프랜차이즈를 해 보시면 어떨까요? ^^;;
2007/05/15 10:39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