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블로거에서 메타사이트를 등록했다. 주제는
교육, 학습 그리고 이러닝에 대한 것이다.
메타사이트 이름을 e-learning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러닝이 교육이나 학습에 기반을 하고 있는 것이라서 learning으로 했다. 아무래도 교육보다는 학습이라는 개념이 나는 더 맘에 든다.
그러나 교육이나 학습은
어디에 가나 카테고리가 없다. 교육이나 학습에 관심을 갖는 블로거들이 별로 없다는 뜻일 것이다. 더더욱 이러닝은 어디가도 찾을 수 없다. 그래서 어설프게 IT 섹션에 빌붙는 경우가 많다. 교육 분야에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많이 갖고, 교육에 관심을 갖는 블로거들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러닝 분야도...
아무튼 교육, 학습, 이러닝 등의 주제에 관심을 갖는 블로거들이 많이 등록을 하여,
http://www.withblogger.com/learning 에서 관련 주제를 한꺼번에 모아 보았으면 하는 바램 가져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위드블로거를 개발한 이노크레이지의 김동규입니다.
2007/03/27 23:43교육 카테고리는 곧 추가하겠습니다. (빼먹어서 죄송합니다. ^^; ) 추가 후, learning 블로그메타는 교육 카테고리에도 추가시키도록 하겠습니다. learning 블로그메타에 주위의 분들을 많이 가입시키셔서, 멋진 블로그메타 사이트를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위드블로거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
불편하신 점이나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위드블로거 블로그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뭐 전폭적인 지원까지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까? ㅋㅋ
2007/03/28 10:07교육과 이러닝 관련된 부분은 그다지 메이저 영역이 아니라서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갖는 사람이 아직은 많지 않거든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서비스로 키워나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직까지의 현실은 이러닝이 IT에서 파생되어진 학습방법중 한가지...정도로 여겨지기 때문인것같네요..
2007/03/28 01:23업무에서도 효과적인 학습방법의 고민보다는 빠듯한 프로젝트 일정에 더 고민을 하게되는게 아쉬울
뿐입니다.
네. 맞습니다.
2007/03/28 10:08이러닝이 독자적인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려면 아직 멀었죠.
인식도 많이 바뀌어야 하고요.
Movt.님처럼 현 상황을 이해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걸 보면 정말 휴~ 한숨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