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나 고동이나 다 이러닝 한다고 한다. 대기업을 등에 지고 너도 나도 이러닝에 진출하는 기업들 때문에, 레도오션이 되어 버린 이러닝 시장에서 중소 개발업체, 중소 서비스 업체는 어디에서 등을 비비고 살아야하는지 고민을 심각하게 해야하는 상황인 듯 싶다.
이러닝의 전체 시장의 모습을 한번 꼼꼼하게 그려보고, 각 서비스 영역별로 특징과 해결해 나가야하는 문제 등을 한번 그려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럴 때는
마인드 맵을 사용하면 편리하겠지...
아무튼 개나 고동이나 다 이러닝한다고 하니 약간 좀 씁쓸하다. 고용보험 제도가 바뀌어도 대기업 계열사들이 이러닝 한다고 저렇게 뛰어들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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