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포인트는 잘 쌓이는데, 포인트를 쓸 곳이 별로 없다. 맥스무비에서 영화를 볼 수는 있지만, 내가 지금 처한 현실에서 영화를 한가로이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현대카드 포인트는 포인트몰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선택으로 보인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포인트로 살만한 것을 찾아보았으나...역시 포인트몰인지라 괜찮은 상품이 많지 않다. 그 중에 고르고
골라서 사려고 마음먹은 것이 바로 노트북 가방이다.
SWISS라는 회사에서 만든 노트북 가방이다.
지마켓에서 약 6만 4000원 정도 한다. 그러나 현대카드 포인트몰에서는 그보다 훨씬 비싸다는거...
그래도 살 것이 없으니 이거 산다음 현대카드 없애버리고 국민카드로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 포인트를 사용할 곳이 없는데 모으면 뭐하겠나... 카드로 조금만 더 지르면 노트북 가방을 살만큼 모이니 카드로 조금만 더 질러야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