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 돌사진이 나왔다. 앨범은 아직 못 받았고, 압축앨범을 따로 만들기 위해서 CD로 이미지를 먼저 받았다.
앤하우스 사진 참 잘 찍는 것 같다. 특히 우리가 찍은 지점(대치점)이 사진을 잘 찍기로 유명하다고 하고, 거기서도 세종이 찍어준 선생님이 인기라고
한다. 당연히 나는 모르고 그냥 찍어주는시는데로 있었는데, 소문을 듣자하니 그렇단다.
아기들을 어르고 달래고 웃기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더라... 나중에 앨범 받을 때 감사의 표시로 맛난거나 좀 사 드려야 겠다.
세종이 육아 블로그로 가서 내 새끼 돌사진 감상하시라!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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