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산 이상 키노트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할 것이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파워포인트에 익숙해져 있고, 키노트는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상태이니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파워포인트에서 작업을 해서 불러오는 형식으로 해야할 것 같다.
아직 맥북을 받지도 않은 상태에서 키노트 걱정하는 것이 어불성설이지만, 아무튼 키노트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메뉴얼을 잘 읽어보고, 많이 사용해 보면서 키노트에 착 달라붙는 감각을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키노트 유저가이드 올려 놓는다. 영문이지만 메뉴얼이니 그리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맥북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메뉴얼도 좋습니다만, 샘플로 들어가 있는 키노트 파일을 한번 죽 보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수 있습니다.
2007/02/10 21:13네. 감사합니다. 맥북이 오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 것이 키노트 작업입니다. ^^ 샘플 보고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키노트를 만들어 보고 싶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7/02/10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