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내 블로그에 스팸 트랙백이 처음으로 들어왔다. 이올린이 예전보다 자주 뚫렸다는 글들은 종종 봐 왔지만 내 블로그에 스팸트랙백이 들어오기는 처음인 것 같다. 그래서 기념으로 스크린샷!
일단 아이피 차단목록에 등록시키고, 말끔하게 지웠다. 스팸트랙백이 들어왔다는
사실에 기분이 나쁘거나 귀찮다거나 그러기 보다는 내 글의 검색엔진의 노출빈도가 많이 늘었다는 것의 반증이므로 오히려 좋다. 그렇지만 이번이 처음이니까 그렇지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면 짜증은 날 것 같다. 지우고 아이피 등록하는 건 그다지 유쾌한 일은 아니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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