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0에 글을 마지막에 투고 한 것이 2006년 12월 11일이다. 투고를 안한지가 언 1달이 다 되어 간다.
갑자기 뉴스2.0에 내 순위가 궁금해 들어가 보았더니...
사용자 랭킹 순위
아직까지도 4등을 고수하고 있다. 위에 1-3등은 뉴스2.0을 만든 회사의 직원으로 추정된다.
뉴스2.0에 투고된 기사를 RSS로 등록해 보고 있는데, 하루에 올라오는 기사 수가 10개 안팎으로 되는 것 같다. 이렇게 활용이 저조하고,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텐데... 언제 활성화 될지 의문이다.
그나저나 뉴스2.0을 만든 회사는 활성화를 하려는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도 궁금하긴 하다. 활성화 되어 양질의 기사들을 함께 공유하면 좋을텐데, 나름 열심히 투고하던 나부터도 왠지 투고하는 시스템도 불편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의견도 많이 오고가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발길을 끊게 되더라...
아무튼 나름대로 의욕있게 좋은 취지로 만들어 시작한 서비스인데, 활성화되지 않는 것을 보니 아쉽긴 하다. 그냥 잡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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