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재생 프로그램의 종류도 다양하다. 회사에서는 편리한 단축키로
jwMP라는 놈으로 음악을 듣는데, 집에서는 왠지 다른 것으로 듣고 싶어졌다. 그래서 검색하여 찾아낸 것이 바로 Foobar2000이라는 프로그램이다.
프리웨어이면서 간단하게 사용하기에 편리한 것 같다. 단축키로 재생, 정지 등이 가능하고 볼륨도 키보드의 -, + 키로 가능하니 편리하다.
이퀄라이저도 있다.
음악재생 목록도 탭 형식으로 계속 만들어 관리할 수 있으니, 음악목록을 많이 만들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다.
게다가 파일 포맷의 변경해주는 Converter도 내장되어 있고, 음악 파일에 태깅할 수 있는 기능도 optional하게 제공하니 잘 활용하면 괜찮을 듯 싶다.
덩치 큰 음악 재생 프로그램을 원하지 않고, 간편하게 음악을 듣기를 원하면 한번쯤은 사용해 볼만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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