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이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게다가 똑똑하기까지 한 것 같다.
나도 곰이다. 그래서 도메인(heybears.com)도 어이(hey)~ 곰탱이(bear)다. 곰이
새끼를 낳았으니 복수(s)가 된 것이고...ㅋㅋㅋ
곰의 오픈채널로 인해 동영상 기반의 이러닝 콘텐츠의 공급 채널이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
그러나 과외형태의 이러닝 콘텐츠 말고, 기업교육이나 약간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이러닝 콘텐츠는 당분간 등장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곰은 빠르지만, 교육계는 느린데다가 보수적이거든.
그래서 어쩌면 기회가 더 있는지도 모른다. 곰처럼 발빠르게 움직이고 뛰면 기회를 잡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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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tv.. 저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보다 훨씬더 발전가능성이 높은것 같아요. 굿굿.
2007/01/30 18:44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7/01/31 10:07실시간 방송이라는 메리트도 크지만, 아무래도 그 시간대에 바로 붙어 있어야하는 단점이 있으니, 시간대와 상관없이 볼 수 있는 곰이 더 유리할 수도 있겠습니다. 장기간을 봐서는 말이죠.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