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교육 요구분석이라는 책은
라프타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
현재 이러닝의 한 축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교육 분야에는 교육공학, 교육학을 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일이 돌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요구분석을 할 때에도 교육공학적인 입장에서 요구분석이 이루어지는 편이고, 요구분석도 경영적인 관점이 아닌 학습자 분석, 학습환경 분석, 학습과제 분석 등을 하는 것이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바람직한 상태와 현재 상태의 차이를 요구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어찌 보면 교육학적인 입장도 있지만 경영적인 관점, 직무상 관점도 많이 반영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요구는 문제라고도 한다. 요구가 있다는 것은 문제를 해결해야할 꺼리가 있다라고 보면 된다.
기업에서 또는 학교에서 교육과정을 개발하는데 많이 활용되는 교수설계 모형 외에 기업적인 관점에서의 요구분석부터 실천까지의 프로세스를 익혀둘 필요가 있다. 그런 입장에서는 약간은 고전이 된 듯한 "산업교육 요구분석"이라는 책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구입해서 읽어 봐야겠다. 좋은 정보를 주신 라프타님 감솨!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감사를... ^^;
2007/01/24 07:47^^네..감사드려요...
2007/01/24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