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도교수님께서 2007년 1학기 학부강의 1개를 담당해 보라고 말씀하셨다. 유아교육학과 학부 2,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이라는 과목을 강의해 보라는 제안을 하신 것이다. 그래서 얼떨결에 '네~'라고 대답을 했다. 감사하다라는 말도 못하고... 뜻밖에 제안에 어리둥절하기도 했고, 워낙 고맙다는 표현에 서툴러 그런 실수를 한 것 같다. '감사합니다'라는 5글자를 말하는데 특별히 힘든 것도 아니고 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왜 그리 쉽게 나오지 않는 것일까...
아무튼 뜻밖이지만 새로운 기회가 왔다. 열심히 준비해서 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발판으로 삼아야겠다. 1회성 이벤트로 끝날지 아니면 지속적인 자리매김이 될지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린 문제라고 생각한다. 소중하게 찾아온 새로운 기회... 놓치지 않고 망치지 않게 잘 준비해 봐야겠다.
이렇게 하여 2007년 상반기는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쁠 것 같다. 회사 업무, 학교 수업, 학교 프로젝트, 강의, 개인 프로젝트, 육아 그리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간헐적인 일거리들... 초등학교 때 했던 것 처럼 도화지에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일정표라도 짜야할지 모르겠다. 정말 시테크를 잘 해야 견뎌낼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다. 잘 견뎌보고 잘 해보자. 아자아자 파이팅!
아무튼 뜻밖이지만 새로운 기회가 왔다. 열심히 준비해서 하고싶은 일을 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발판으로 삼아야겠다. 1회성 이벤트로 끝날지 아니면 지속적인 자리매김이 될지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린 문제라고 생각한다. 소중하게 찾아온 새로운 기회... 놓치지 않고 망치지 않게 잘 준비해 봐야겠다.
이렇게 하여 2007년 상반기는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쁠 것 같다. 회사 업무, 학교 수업, 학교 프로젝트, 강의, 개인 프로젝트, 육아 그리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간헐적인 일거리들... 초등학교 때 했던 것 처럼 도화지에 동그라미를 그려놓고 일정표라도 짜야할지 모르겠다. 정말 시테크를 잘 해야 견뎌낼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다. 잘 견뎌보고 잘 해보자. 아자아자 파이팅!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