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uzz 블로그에 등록해달라는 댓글과 함께 등록해 배포 채널을 하나 더 늘리긴 했지만... 이거 나원참... 친절하게도 원치 않는 광고메일을 보내주시네.
덕분에 전자신문에 로그인 한번 해 보았고, 수신하지 않겠다는 체크도 한번 하게 되었고, 그거 수정하니 ebuzz 블로그에 또 가서 정보수정을 한번 더 해야하는 친절한 상황 발생.
난 단지 광고메일에 "수신거부" 한번만을 클릭했을 뿐인데... 이리도 복잡한 절차를 거쳐 광고메일을 안받아야한다니...
전자신문 담당자분들께서는 특히 ebuzz 블로그 담당자분들께서는 이런 문제를 한번 더 생각해 보셔야할 듯...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분명히 '수산 안함'으로 체크를 했는데도 동의하에 메일을 보낸다고 뻔뻔히 적어서 오더군요.
2006/11/29 02:12그래서 실수를 했나 싶어 확인을 해봤는데 수신하지 않는다고 설정이 되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이메일 주소를 없는걸로 변경했습니다
흐흐흐흐... 전 순진하게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적었답니다.
2006/11/29 13:49안녕하세요. 전자신문인터넷입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바로 확인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끼치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2006/11/29 13:43네. 꼭 조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6/11/29 13:50사소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