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세션이 유지되는 시간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너무 짧다. 그냥 끊기지 않고 유지시키면 안되나? 그게 어려우면 세션값을 개개인이 변경할 수 있도록 해주면 안되나? 블로그에 글을 쓸 때 다른 곳에서 써서 붙여 넣는 것이 아니라 직접 쓰는데, 글 쓰다가 밥 한번 먹고 오면 끊겨 버리니 또 로그인 해야하고 쓴 글 날라갈까봐 비공개로 저장해야 하고... 당췌 귀찮다. 한번 로그인 하면 하루 정도 유지가 되거나 아니면 계속 유지 되었으면 좋겠다. 보안 때문에 그렇게 했다손 치더라도 보안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면 자신이 로그아웃을 하면 될 일이고, 블로그 로그인을 하는 장소가 PC방인 경우 별로 많지 않을 것 같고... 이 모든 것을 해결하려면 환경설정에서 세션 유지시간을 저장하게 하면 좋을텐데... 너무 짧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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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지를 포함한 글 쓰기 상태에서는 세션이 유지됩니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2006/11/17 15:28아이쿠 티스토리님께서 방문을... 그냥 혼자 주절거린 겁니다.
2006/11/17 16:07글쓰는 동안에는 세션유지되지만 저장하지 못하고 급하게 화장실을 간다던지, 애기를 보러 간다던지, 밥을 먹으러 간다던지 하는 문제가 생겼을 때 조금 불편해서 투덜거린 겁니다. 티스토리는 언제나 감사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히히
저도 공감 100%입니다. 제 글이 좀 긴 편이기도 하고, 글쓸 때 시간이 많이 걸리는 편이라서, 태터에서 그냥 쓰다보면 저장 실패확률 50%입니다.
2006/11/17 22:22요즘엔 아예 구글 docs에서 작업을 마치고 한번에 옮기는 꼼수를 쓰고 있지요. -_-;
저는 구글 닥스에서 글 날려 먹은 아픈 기억이 있어서 당분간 사용 안할라구요. 태터에서 긴 글도 그냥 적는 것이 습관이 되었네요. ^^
2006/11/18 01:02닥스도 날려먹나요? -_-
2006/11/18 12:36inuit// 네. 저는 여러 번 날려먹은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사용보류 상태입니다.
2006/11/18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