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의 서비스들을 한데 모아 간단한 플래시 인트로로 제작
여러분은 조금 전에 화면에 보여드린 웹사이트나 회사 이름 또는 서비스 이름을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으세요?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리송 하시나요? 지금 보여드린 것들이 바로 웹2.0과 관련된 것들입니다.
웹2.0. 여러분은 웹2.0이라는 단어를 들어 보셨나요?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하고... 이번에도 아리송 하시죠? 여러분이 알고 있던지 모르고 있던지 웹2.0은 우리의 생활 깊숙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긴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렇다면 다음 질문들에 답을 한번 해보세요.
- 블로그를 가지고 있고, 운영하고 있다.
- 구글이라는 검색 사이트를 사용해 본 적이 있다.
- RSS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다.
- 신문을 돈 내고 사 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하기 어렵다.
- 모르거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지식검색'을 이용해 본 적이 있다.
-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한 후 구매후기를 적어 올려 본 적이 있다.
- 다른 사람이 쓴 게시글을 '추천'해 본 적이 있다.
- Two Job으로 옥션이나 오픈마켓에서 물건을 팔아 볼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 미니홈피를 개설해 주위 사람과 1촌을 맺고 방명록에 글을 적어본 경험이 있다.
- MS사의 웹브라우저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에 다른 웹브라우저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 위키피디아에서 무언가를 찾아본 적이 있다.
- 디카로 사진을 찍어 사진을 웹에 올려 누군가와 공유해 본 적이 있다.
- 게시판에 동영상 주소를 링크하면서 글을 적어본 적이 있다.
- 웹브라우저에서 나만의 개인화 페이지를 꾸며 사용하고 있다.
- 오픈소스가 무엇인지 알고 있고, 오픈소스 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적이 있다.
<개수에 따른 피드백>
5개 미만 : 아직 웹을 활용한 생활에 익숙치 않으시군요? 이번 기회에 웹2.0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웹을 활용하여 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5-10개 : 여러분은 이미 웹2.0 서비스를 체험해 본 적이 있는 겁니다. 하지만 이미 사용해 본 것들이 왜 웹2.0 서비스인지 잘 모르시겠죠? 이번 시간을 통해 웹2.0이 무엇이고 이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11개 이상 : 여러분은 이미 웹2.0스러운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이미 웹2.0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거나 웹2.0이라는 단어를 모르더라도 웹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생활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번 시간을 통해 여러분이 알고 계신 웹의 모습과 앞으로의 웹의 진화 방향을 비교해 보시면 의미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자, 어떤 결과를 얻으셨습니가? 자가진단을 해 보니 웹2.0이라는 생소한 단어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셨습니까? 자가진단의 결과가 어떻든 간에 웹2.0은 이미 우리의 생활 속에 있으며 여러분도 멀지 않은 미래에는 경험하게 될 서비스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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