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해야할 일들을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자제해야할 것 같다. 물론 지금 당장에는 달콤한 유혹이지만 더 중요하고 더 필요한 일을 위해서는 포기할 것은 포기해야 한다.
내년 3월 이전에 마무리해야할 일들 중 아주 중요한 것이 2가지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내년 3월까지는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홀딩 또는 무기한 연기다.
유혹에 빠지지 말고, 당장의 편리함에 넘어가지 말자!
지금 해야할 것이 있고, 나중에 해야할 것이 있다.
나중에 후회 말고, 지금 먼저 중요한 것, 소중한 것을 먼저 해야 겠다.
내년이 상반기가 끝나기 전에 그 결실이 맺어지리라 믿는다. 아니 꼭 그렇게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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