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동화, 책 등 교수설계 메타포로 활용할 만한 매체를 정리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
교수설계의 컨셉을 잡는데에도 아무런 정보와 데이터베이스 없이 그냥 생각하는 것 보다 꾸준히 누적한 데이타에서 최적화된 것을 선택한 후 이것을 기반으로 첨가, 수정을 해 나간다면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교수설계 작업이 될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서는 문화생활을 꾸준히 그리고 분석적으로 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이 점이 가장 어렵다. 회사 일하랴, 육아 하랴, 문화생활을 할만한 돈도, 여유도, 시간도 부족한 것이 나의 현재 현실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데이터를 모으면서 이를 교수설계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분석적인 데이터를 모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더 미루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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